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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8 13:35
유니크한 변태가 사람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100포인트 모으는 거 쉽지가 않네요.. 좋은 분 만나고 싶어서 구인글을 작성해 봅니다 :) 세상 열심히 살고있지만 단 둘이서 은밀하게 많은 것들을 하고 싶습니다. ME 간단하게 제 소개를 드리자면 90년생이고 (36세 만 나이 x), 거주지는 서울 북부와 가까운 경기 북부에 거주 중입니다. 성향은 오너 디그더 리거 헌터 사디 기반이에요. 사실 성향이라는게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조금씩 변하기도 해서 이 부분은 타협이 어느 정도는 가능할 거라 생각하는 편이지만 너무 과몰입한 플레이는 잘 안 맞는 편입니다. 저는 성향이 서로 좋아서 하는 행위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되도 않는 이유로 때리고 욕하고 이런거 말고, 그냥 당신이 너무 이쁘고 좋아서 당신이 좋아하는 걸 나도 좋아해서 하는 행위가 제 기준에는 올바른 성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치관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제 가치관과 비슷한 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현재 저는 사업을 하고 있고, 제 일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규칙적인 생활보다는 그냥 제가 일이 집중이 잘 되는 시간에 일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주 1회 정도는 시간을 조율해서 만날 수 있는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은 제가 맞춰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가까우면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더 많이 볼 수도 있어요 :) 외적인 건 키는 180cm , 몸무게는 75kg 슬림 탄탄? 이 맞을 것 같아요. 어깨가 넓고 얼굴이 작은 편이고, 무쌍에 웃으면 다가오기 쉽고 가만히 있으면 다가오기 힘든 느낌의 인상일 것 같아요. 관리를 했다기보다는 그냥 세월을 잘 피했는지 동안이라 좋게는 20대 후반 30대 초반으로 많이들 봐주는 것 같아요. 대화 이전에 프로필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니 그 부분은 서로 취향이 맞다면 만나서 커피를 먹던 같이 마주 보고 대화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T존이 뚜렷하고 셀고입니다. YOU 아무래도 저는 성향이란 게 서로 끌림이라는 게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서로 취향이 맞고 끌림이 있다면 만나서 이야기했으면 합니다. 성향판에서 같은 00년생을 만나도 누구는 이성으로 느껴지고 누구는 동생으로만 느껴지는 상황도 있었는데 이건 아마 대화에서 오는 성숙함도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말을 이쁘게 하고, 욕을 안 한다고 해서 성숙한 게 아니라 그 사람의 바이브는 말로 형용하기가 좀 어려운 거 같아요. 어떤 느낌인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는 성향은 서브,펫,슬브 or 브프마키 디폴트로는 디그디가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리거 성향은 강하나 이쁘게 묶는 건 관심밖이라.. 이 부분은 추후 경험해보고 싶으면 서로 채워갈 수 있을 것 같고요. 키빼몸이라 하면 100~105 이상 되는 사람들을 선호합니다. 저 또한 자기 관리는 열심히는 아니어도 꾸준히 노력하는 편이다 보니 그에 맞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벗겼을 때 이쁘고 야한 사람이 저만 알고 있는 모습이라 생각하면 더 기분이 좋더라고요. 플레이에 중점을 과하게 주는 편은 아니에요. 러프한 것도 좋고 조금씩 흥분해서 과열되는 느낌도 좋아합니다. 너무 과하고 하드하고 더티한 걸 원하시면 저와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크게 부족한 게 없다고 생각하고, 그러기에 급발진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한번 눕혀보겠다고 이쁘다 이쁘다 하는 사람은 전혀 아니에요. 내 사람이 아니고서야 돔질도 모자란 사람들이나 하는 짓이라 생각하구요. 글은 좀 딱딱했을지라도, 알고 보면 대유잼 인간이라 편하게 와주시고, 외적인 건 서로 사진을 통해 봐요. 취향이 다르다면 그냥 쿨하게 안녕하기로 하구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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