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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7 13:42

반가워요~ 이번에 새로 가입했어요!

전 30대 펨섭입니다. MBTI는 ENFP 입니다! 성향을 알게된건 10대 때부터 였어요. 성향은 리틀빼곤 전부 다있습니다. 테스트결과는.. 리틀 빼곤 전부다 140퍼대 나왔어요. 그나마 가장 두각을 보이는건 브랫+프레이 에요. 평소에 친한 친구들한테 어그로 존나끌다 등짝쳐맞는거 좋아했거든요. 하지만 제가 다정하고 착한 사람들에겐 한없이 약해서 브랫끼가 안 나옵니다. "헤헤..좋아.. 고마어..헤헤..☺️" 합니다. 받은 만큼 돌려주는 사람입니다. 제 실제 성격은.. 장난기많은 오타쿠입니다~~ 😏 리액션좋다, 귀엽다는 말 많이 듣고사는데, 전 한번도 귀염 떨진않거든요. 그래서 좀 개빡칩니다. 변바나 쓰레기들 만날까봐 무서워서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특이사항은 통각에 대한 역치가 좀 있어요. 주사 맞는 것도 익숙하고 기분좋고.. (바늘 크기보고 신나 죽는 미친환자였지..) 쳐 맞는것도 좋아합니다. 피멍들어도 대수롭지 않게 여겨요. 혼자 상처내진않구요. (정말 싫어합니다. 최악입니다.) 제가 덜렁대다보니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어디 모서리에 쳐박아서 멍드는게 익숙한겁니다. 지금 당장 원하는 판타지는 눈가리고, 개목걸이차고 손목 묶인 채 개쌍욕 들으면서 밟히는거?.. 오우 설레네.. 현재는 바닐라 남편만나서 결혼하고 잘 살고있습니다. 네, 유부녀입니다.😄 신랑은 제가 이런성향인거 알고도 연애->결혼 했고.. 이 커뮤니티 가입한거, 여기저기 들낙거리는것도 다 압니다. 저희는 비밀이 없거든요.😊 저희 신랑 정말 좋은 사람이고, 유부녀 신분으로 외간 사람 만나는 것도 예가 아니겠지요.. 물론 플을 위해 신랑과 협의할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이번생은 플레이를 포기했고.. 앞으로도 이렇게 살것입니다. 안 아쉽다면 거짓말이에요. 흡혈귀가 평생 피를 먹으면 안 되고, 어쩌다 모기 한마리 잡아서 그 얼마 되지않는 피 빨아먹고 만족하며 사는 인생을 택한거잖아요? 욕구보단 안정과 가족을 택했으니.. 순응하며 살겁니다. 평생 방치플? 좋았쓰! 뭐..마음 맞는 대화친구 구하면 좋고..아님 말고..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보며 대리만족하며 살겁니다.☺️ 제 몫까지 즐겁게 좋은 주인, 노예 만나며 즐겨주세요! 한번도 안 해봤고..못 해볼 인생이니.. 그냥 판타지로.. 한 날 꿈으로 안고 살아갈 겁니다. 행복하세요,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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