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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7 04:03

나 그린라이트였어요

그 맘에 든단 섭 있자네요 걔랑 거리둘려고 잠깐 연락을 안했는데 애가 섭섭하다며 투정부리길래 어차피 걍 친구사이로만 생각하는거 같은데 맘 커지기 전에 접겠다니까 자기도 디엣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었데. 그래서 긴 대화 끝에 지금은 그냥 친구지만 서로 디엣의 여지는 열어두기로 함 (이라 쓰고 살빠지면 냅다 프로포즈 가능성 99퍼인거 서로 인지함) 그래서 더 열시미 살빼야는데 지금 허리 아작나서ㅠㅠ 조만간 병원 치료 받고 다시 걷기 시작할 듯요 기다려라 멋진 펨돔이 되어 널 지배해줄게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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