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0/26 13:58
요즘
요즘엔 길을 가다 학생들을 보면 그 시절이 어렴풋이 생각난다. 공부하라는 잔소리에 질려 더욱 반항하고 밖으로 나돌던 그 시절.. 아무 걱정 없이 공부만 하면 되던 그 순간을 왜 그렇게 낭비하느라 애썼을까. 20살이 되자마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인 sm도 마찬가지다. 지금껏 왜 그리 애썼을까.
0
11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