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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5 13:53
여러분들은 지금 무탈하신가요.
저는 오늘도 24도 정도 되는 기온과 적절한 습도로 아침을 맞이하고 수영도 하고 맛있는 것도 잔뜩 먹고 술도 퍼 마시고 예쁜 외국누나들도 구경하고 옷도 세일 엄청 하길래 쓸어담고 왔답니다. 9월부터 하루도 못 쉬고 매일 일만 하다가 드디어 쉬고 있네요. 오히려 여유가 많아지니 핸드폰은 그저 장식품이 되어가네요. 이제 절반정도 일정이 남았는데 이제 여기서 일도 좀 하고 술도 많이 먹고 수영도 많이 하고 서울로 돌아갈겁니다. 로밍했더니 사진은 절대 안올라가져서 텍스트로만 태평양 어디선가의 휴식기를 올려봅니다. 다들 무탈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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