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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5 08:11

조심스런말

하나 올립니다 제가 빌럽에서 인연을 만났었던 글이 더 이상 언급이 그만 되었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 저는 제가 담기는 곳에 담기는 섭이고 싶습니다. 그 어떤 흉도 그만 흉지고 싶습니다. 제 뜻이 제 모습이기에 존중 부탁드립니다. 저는 앞으로 3년 지속되고 있는 인연에 집중하겠습니다. 저를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주인이 아니면 저는 품을 그릇이 되지 못합니다. 더이상은 제가 힘들어지는 관계는 저에게 주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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