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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5 03:30
진짜 멜서브들은 이미 디엣이거나 연디중인게 맞다.
먼저 다가왔다가 결국 난 성향자가 아닌거같다고 탈에셈하겟다며 떠난 서브만 3번째...!! 나라고 다 정답이엇던건 아닌데 그래도 내 기준에선 정답이고 내서브가 될거면... 거기에 못맞추면 안되는거라 생각하거든요? (본인이 아아를 좋아햇어도 내가 라떼를 좋아하면 자기가 제일좋아하는건 앞으로 라떼가되는..) 기준점 자체가 저라는 주인을 중심으로 돌아가길바라거든요 저는..그렇다고 뭐 살인해라 마약해라 범죄를 저질러라..이런거 시키는거 아닌데... 그리고 이걸 아무한테나 강요하지도않아요 일플이나 플파정도의 거리감에서 이런걸 강요하면 그사람이 이상한거.. 물론 제기준이 남들한테 좀 버거울수잇겟구나 내 믿음과 상대방의 믿음이 같은순간에 같은 무게일거라 생각하는건 내바램이고 착각이구나...! 라는걸 깨닫긴햇지만~.~!!! 본인들이 그렇게 주장하고 말하는..모든말을..이젠 전 50프로만 믿으려구요ㅋ.ㅋ 75프로엿는데 50까지 내려왔습니다 어느새🤦🏻♀️ 특히나....플적인 부분을 한가지 짚고넘어가자면 애널플.... 경험없는데 로망이 넘치는 초보멜섭분들은..저를 지나치시면 되겠습니다... 난지금 썩은감나무에 앉아잇는 까치인건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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