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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4 06:21
발 아래서 봉사하는 한마리의 섭으로..
날이 선선해져서 그런가 요새 유독 발 아래서부터 봉사하면서 주인님의 만족도를 높여드리고싶은 기분이네요... 가을이 오는거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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