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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수갑

25/10/22 12:44

FTF

예 여전히 펨투펨을 외치며 신입 펨보면 미니프로필 보느라 열쇠 바닥인 전데요 올해가 가기 전에 부드럽고 말랑하고 촉촉하고 그런 펨섭을 만져(?).. 아앗 아니지 만나볼 수 있을까요? 원래는 말 잘 듣고 부끄러워하고 그런 섭을 괴롭히는게 좋았는데 요즘따라 제가 뭘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잘 벗고 자기 봐달라고 제 앞에서 혼자 하고 그런 잘 꼬시는 섭을 만나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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