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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2 07:58

한계 (고찰)

라는 노래가 좋더라구요 관계는 한계의 노선일지 몰라요 난 몇 마디의 말과 몇 번의 손짓에 또 몇 개의 표정과 흐르는 마음에 울고 웃는 그런 나약한 인간일 뿐인데 대체 내게서 뭐를 더 바라나요 내가 줄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줄 수 없음에 미안해해야 하는 건 이제 그만둘래요 빼곡히 들어선 의미라 했지만 나에겐 공허하기만 한 일방성의 무의미함 방랑과 방황의 차이 난 몇 마디의 말과 몇 번의 손짓에 또 몇 개의 표정과 흐르는 마음에 울고 웃는 그런 나약한 인간일 뿐인데 대체 내게서 뭐를 더 바라나요 내가 줄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줄 수 없음에 미안해해야 하는 건 이제 그만둘래요 일방적인 관계에서 절대 자신을 망가트리는 순간을 마주하며 벼랑 끝까지 다가서지 마세요 욕구는 때론 무섭습니다 나침반을 가지고 벼랑이 아닌 길로로 찾아가며 그 끝엔 뿌리 깊은 단단한 숲과 자연이 거름이 되는 길목이 있길 바랍니다 🌲 썩은 나무는 삭아서 가루가 되어버리니 부디 그 가루가 마음의 상처가 되지 않길 서로의 존중을 뿌리에 뿌리는 물의 수분이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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