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파란색 채찍
25/10/21 09:39
김볶밥
최근 김천에서 사먹다가 (지점마다 반숙인지 완숙인지 김치가 어떤 건지 달라서 재밌더군요) 오늘은 해먹었습니다. 고기를 충분히 넣은 데다가 안 매워서 계란을 안 했는데, 굿이었어요. 역시 집에서 해먹는 게 최고… 쓸 데 없는 향신료 안 들어가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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