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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9 10:52

옛 기억

“보고 싶어요 주인님! 어제 봤는데도 오늘 또 보고 싶고, 내일도 또 보고 싶어요! 보고 있어도 계속 보고 싶어요!” “자주 보면 버릇 나빠져. 이거 봐라. 내가 니 남자친구인 줄 알지?” 이전의 디엣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 속상하지만 티낼 수 없던 감정. 그 감정마저 잘못된 것이라고 느끼는 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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