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0/19 05:12
진짜 혹은 가짜
진짜 에세머냐 뭐냐는 이야기가 있죠.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본인이 에셈을 좋아하면 에세머라고 생각해요. 애주가로 예를들면 얼마나 다양한 술을 마셔봤냐 아니면 주량이 어떻게되냐 이런식으로 따지는경우도 있지만 본인이 좋다고하면 그냥 인정이죠. 한달에 한잔만 마셔도 본인이 술이 좋으면 애주가.. 에셈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플레이를 얼마나 잘하냐 얼마나 알고있냐 이런건 크게 중요하지 않은것 같아요. 그런데 진짜가짜 에세머 얘기가 계속 나오는건 아무래도 재미있으니까? 할얘기가 없으니까? 그런 측면이 있는것 같고 한편으로는 에셈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그냥 변바인데 구인을 위해 좋아한다고 하는경우 때문에 거부감을 표시하는것 같네요. 근데 결국 그사람의 뇌에 칩을심거나 하는게 아니면 구별 못하죠. 언제나 진짜일수도 가짜일수도..
0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