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색 꼬리
25/10/18 19:05
그저 그렇게
“ 그렇게 당해놓고도 또 사람을 믿었잖아. 올곧고 바른 모습만 보여주니까 그게 전분 줄 알고 그저 좋은 사람이라고 기대를 걸었잖아, 내가 너무 미련하고 한심하고 하 이제 그냥 다 지쳐 “ ‘또 사람을 믿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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