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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7 10:24
오늘의 일기
나는 플레이중 섭아이가 “주인님 저 갔어요” “주인님 저 뿅 가요” 라는 말을 들으면 “그래서 어쩌라고” 라고 말해주면서 내 행동과 괴롭힘을 멈추지 않고 더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것을 좋아한다. 그 순간 비명에 가까운 아이의 신음을 들으며 난 더욱 아래가 단단해지고 느끼기 시작한다. 만일, 내가 사정을 한다면 “아가, 절대 한방울도 놓치면 안돼. 주인님 정액은 소중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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