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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7 07:30
디그딩은 사랑입니다.
섭아이를 거울 앞에 앉혀놓고 자위를 시킬때 난 뒤에 앉아 그것을 지켜보며 수치스러운 이야기를 해주는것을 좋아한다. ”아가, 너가 젖어갈수록 들리는 이 소리는 더욱 예쁜데?” “어때? 이 찌걱 찌걱 소리가 너도 예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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