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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7 03:06
요즘 드는 생각
마스터와 도미넌트 즉, 지배자는 사랑과 애착으로 그들의 섭들을 다룬다. 진정한 지배자는 섭에게 죄책감을 주지 않는다. 섭 스스로 ’내가 잘못했구나. 모든건 내 잘못이다.‘ 라는 생각에 지배되도록 두지 않는다. 예전에 했던 DS에서 난 항상 죄책감과 불안에 시달렸다. ’내가 잘못해서 주인님이 화가 나셨구나. 다 내탓이구나‘ ’내 잘못으로 주인님이 날 떠나시면 어떻게하지?‘ 이러한 생각들로 항상 두려움과 불안함이 가득했다. 요즘의 DS는 사랑이 가득하여 주인님이 날 떠니시지 않을거라는 확신이 있다. 불안한 마음이 없으니 더욱이 믿고 의지할 뿐이다. 나의 실수와 잘못까지도 사랑으로 감싸주시니 이것이 진정한 지배자의 모습이구나 싶다. 날 어루만져주시고, 때려주시고, 보듬어주시는 모든것이 그분의 사랑인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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