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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6 10:38

오늘의 마스터의 일기

아가, 말 안 해도 알아. 네 표정 하나로 오늘 하루 니가 나를 만나러 오며 얼마나 젖었는지 어떤지 다 보여. 내가 부르면 오면 돼. 이유는 묻지 마, 그건 내가 정하는 거니까. 네가 버티려는 눈빛을 보면 웃음이 나. 결국엔 내 방식대로 따라오잖아. 아가, 네 손끝이 떨릴 때마다 난 더 차분해져. 그게 우리가 맞닿는 리듬이야. 오늘은 네가 절정으로 갈때 오컨을 즐기며 너의 표정을 바라보는게 너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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