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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5 09:00
멍크림
오랜만에 발라지고 싶어요 요즘 왜이리 더 망가지고 싶을까요 그러기엔 내면은 여려서 멘탈 컨트롤이 안되는데 맷집도 없지만 .. 예전 800대 다시금 그리워서요.. 옹동이 배겨보고싶은데.. 일상생활이 안될 거 같아서 못할 거 같기도.. 여유롭고 싶다.. 몸에 자국이란 자국은 다 남기고 싶고 미치게 조져지고 싶어요 제발. 망가트려주세요 •• (이거 정상적인 거 맞나요) 점점 마조가 극대화 되는 거 같아요 정말 맷집은 없는데 성향은 있어서 인지 자꾸 하드해질수록 강해지는 건 맞는 거 같아요 이러다 블러드도 가능해지면 어떡하지 그때도 즐기면 그만 이겠지만 일상생활 안될까봐 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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