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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5 08:20

열쇠를 아껴주세요..😅

뜬금 없는 소리이긴 한데요… 노크 해주시는 분들께 미안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알고 노크하신 걸지, 모르고 하신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나이가 많습니다.. (예.. 슬프게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연디를 꿈꾸고있어요 (저의 철없는 행동과 동안인 외모를 믿는것이지요🤣) 다만 아직은 구인이 마냥 주저됩니다. 신중한 성격이라 조심하는것도 있고, 목적이 다른분과 불필요한 대화는 하고싶지 않아서요. 그리고 여기는 어린분들이 많으신것같아.. 양심상.. 구인을 하는게 고민이 되네요😭 (물론 연하좋습니다만.. 상대방이 받아들이지 못할듯한데요…) 아무튼 노크해 주시는 분께는 정말 감사하지만… 이 누나에게 열쇠쓰지 마시고, 또래분께 유용히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구인글은.. 좀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외롭긴한데, 연애 안하고도 몇년간 잘 지냈는걸요🥲) 만일 제 프로필이나 지난 글을 보시고 연락주신거라면 좋아요라도 눌러주심 저도 성심껏 회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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