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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5 05:39

서로 다름

으로 다툼이 계속 되면 그건 아닌 게 아닐 지 하는 생각 성격도 다르고 살아온 환경도 생활도 너무나 다른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기에 이젠 이 건너고 있는 다리가 부서지고 있는 게 아닐 지 우린 부서지고 있는 다리에서 서로 중앙에서 애써 만나려 노력하고 있는 건 아닌 지 나를 좀 알아봐주고 사랑해주면 좋겠다 나를 너무 다그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너무 기다리게만 하지 말아주라 좋은 사람 이고 싶은데 그런 사람이 못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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