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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5 02:50

진짜 뭐같은 회사

왜 이렇게 막대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제가 만만해보이는건지 아님 우유부단해서 착해빠진건지.. 퇴사하겠다는 마음먹고 오늘도 출근합니다.. 진짜 얼마안됐는데 욕만늘고 표정이 점점 일그러지면서 출근하고있어요. 스트레스에 두통약 달고, 요근래 안먹던 술을 마시게 되네요.. 그만 둬야될거같아요. 얼른 정리하고 빨리 다른일 구하는게 저에게 더 이득일거같아요. 여기서 버틴다해서 좋을것도 없고 저 도와주는 사람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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