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5/10/14 20:21

블라인드

시야를 차단한다. 검은 천으로 나의 눈을 가린 뒤 갑작스러운 매질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허리와 등은 곱게 펴고 다리는 좌우로 살짝 벌린채로 두 손은 뒤로 맞잡고 고개는 정면. 부드럽게 몸을 어루만지다가 내가 흥분하며 달아오르면 다시 한 번 매를 드신다. 마음 편히 주인님 손길을 느낄 수도 없는 처지다. 이러다가 또 언제 때리실지 모른다는 두려움. 두려움과 함께하는 긴장감. 그 감정 속에서의 설렘과 행복.

like

0

comment

19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