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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4 12:34
관계
스스로에게 믿음이 없을 때 더 자신 없어지고 작아지는 거 같아요 잘하고픈 마음에 오히려 자책이 먼저 들고 주눅이 먼저 들어요 일단 회피하고 보는 성격이 스스로를 매우 답답하게 하네요 어느정도 묵힌 덩어리가 풀리고 나니 그제서야 왜 그리 무겁게 생각했지 싶고 다시금 희망을 품어봐요 변화는 시도는 쉬운데 과정이 참 어렵네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결과다운 결과를 만드니까요 그 간 적응과 익숙함만 쫒다가 너무 다름을 쫒으니 적응과 익숙함에서 멀어져서 괴리감과 자책이 몰려와 힘들었는데 깜깜함 속에 작은 불빛을 큰 불빛이 되는 과정이 궁금해지네요 무섭지만 해내고 싶은 마음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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