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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4 12:07

반항..?

저는 그렇게 배웟습니당 규칙은 어기라고 있는거고 주인은 반항하라고 잇는거랬어요 넹 고1까진 저랫습니당.. 근데 지금은 반항은 해도 규칙은 같이 만든거면 안어길거 같기두.. 전 이상하게 누구 질투하게 만들거나 누가 좀 화낫을때의 반응이 재밋더라구여 그래도 뭘 잘못하면 어차피 혼날거 제대로 하지 뭐 뒷감당은 미래의 내가 하겠지 그런 마음일까여... 맷집은 약한편이구 살도 약한편이구.. 자국도 잘남는편...흉도 잘지는편.... 흠 그치만 지금은 머 잡을 사람도 없구 혼낼 사람도 없기에 자유로운 영혼이구 자유롭게 살고잇네여 (친구들이 마이웨이라고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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