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0/14 01:37
우왕
누적포5000 넘었다 드디어,, 그대로 갖고 있는 건 아니지만 .. 그보다 기호품을 너무 누렸더니 후회가 .. 연초냄새 싫어하면서 즐긴 후회가 .. 너무 힘든거나 기대고픈 거에 솔직해졌던 후회가.. 🫠🫠🫠🫠🫠🫠🫠🫠🫠🫠🫠🫠 근데 혹시 이 고민은 그냥 단순한 걸까요 섭이 돔을 때려도 되는건지.. 물론 이제서야 너무 편해진(?) 물론 함부로해야 하는 사이는 아니지만 너무 그 간 서운함과 힘듬이 몰리고 알아줬으면 하는 게 쌓여서 너무 밉고 너무 화가 났던 게 분풀이가 된 건지 ..... 돔의 배빵을 ‘ ’? 하ㅠㅠ 어제의 하루가 오늘의 후회로 다가오는 건 왜일ㄲ 술은 저녁에만 먹었을 뿐인데 술먹기 전이 더 후회스럽고 아쉽고 허탈하고 😶🌫️요즘 뭐이리 무탈하지가 않은 지 오히려 더 성향에 고민이 생기게 된 거 같고 더 복잡해진 거 같아요 저는 정말 솔직하고 싶은 솔직해지기가 너무 힘든 거 같아요 ㅠ 너는 변태니까 무너져야해 이게 너무 힘듭니다 원하는 걸 말하고 그 행위를 하고 가 왜 어려울까요 .. 오히려 관계를 하면 더 변바의 늪에 빠지는 거 같은 아이러니함, 혼자일 땐 그저 본능에만 집중할 수 있고 그저 즐길 수 있는데 온전히 나를 상대에게 맡기고 모든 걸 내어주는 게 너무 쉽지 않고 어려워요 그 후 오는 공허함과 허탈함 너무 힘든 감정이 몰려오고요
0
12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