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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3 11:50
힝
더 주세요 (술 아뇨 스팽요) 썰 얘기 해달라고 하시는 분에게 바치는 글이라면 주인님이 오늘 세이프워드 글을 보셨눈데, 아 ”냥이는 세이프워드 나올 때까지 맞고샆어?“ 오늘 할까 (본능에 휩쓸려 대답했어요) 원래라면 대답하지 않는데, 워낙 답답한 스타일에 현생엔 너무 변태 티를 못냅니다 하지만 주인 다운 주인님을 만나면 달라질 자신이 너무 있어요) 그래서 정말 아크릴로 미치게 맞았습니다 허벅지 살이 너무 약해서 세이프를 말했지만, 엉덩이라면 1000대도 가능해요 그러니 다음엔 주인님 더 사랑해주세요 표현에 많이 서툰 섭 많이 고치고 노력하겠습니다. (취중진담이지먼 , 지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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