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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2 05:53
마트료시카 인형🥚🥚🥚🥚
주인님 만나는 날 손바닥 두어개 정도 되는.... 누가 봐도 '나 선물 박스에요' 외치고 있는 큼지막한 선물박스를 들고 만난다. 해맑은 얼굴로 선물박스를 건네드린다. 궁금한 표정으로 박스를 열어보시면 러시아 마트료시카 인형 마냥 박스 속의 박스, 또 박스 안에 있는 박스 점점 킹받아 하시는게 보여가고 관자놀이에 💢이 보여갈 때 즈음 자그마한 리모컨이 짜잔- 그리고 내 몸 속엔 무선에그가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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