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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1 17:28
서우내
해우내 아니 서우내 나는.. 잠도.. 내 일도.. 내 모든 것을 받칠 만큼 헌신하는 타입인데 왜 난 자꾸 착잡해지냐. 난 모든 것을 중요시 하는데. 그저.. 이해.. 배려.. 믿움.. 나는 또 인내.. 이해.. 참아... 난 왜 자꾸 열심히야.. 열심히 안할래... 내려놓을래.. 하. 배려심을...길러... 이유가 있겠지. 사정이 있겠지. 이해해야지 감내해야지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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