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0/11 04:52
통제
어디를 가는지, 무엇을 하는지 나에게 꼼꼼히 그리고 공손히 보고해줄 때 나는 안정감과 신뢰를 느끼고, 온전히 널 소유했다는 만족감을 느껴. 나는 온전히 널 소유했으니 이제 니 행동에 대한 책임 또한 내것이지. 니가 반항하거나 버릇없이 행동할 때, 어떻게 너를 혼내면 좋을까 상상하는 일은 짜릿하기까지 해. 내 통제로부터 벗어나려 한다면, 그에 맞는 대가를 치뤄야 하지 않겠니. 내 규칙 밖으로 벗어난다면, 다신 기어오르지 못하게 널 자근자근 밟아줄거야. 목줄을 채우고 무릎을 꿇리고 "용서해달라"는 말을 들을 때 느끼는 우월감. 허벅지가 붉어질 때까지, 눈물이 쏙 빠지도록 방 안에 울리는 살과 채찍의 마찰음. 다시는 내 통제 밖을 벗어나지 못하게, 다시는 기어오르지 못하게 눈물 쏙 빼주고 싶다.....
0
15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