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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0 12:03
안녕하세요
네 가입인사 아니에요. 그냥 쓰고 싶어서 썼어요. 제 지인 및 친구들은 저를 이렇게 불러요. "걸어다니는 카피바라" 근데 여기선 왜 고양이냐고요?? 낯선 사람에겐 경계심이 강하거든요. 다만 내적 친밀감이 쌓이면 경계를 풀고 다가가거든요.. 그러니 제 게시글에 많이 놀러와주세요. 좋아요 누르는 것도 좋은데!! 댓글도 달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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