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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0 02:03
저같은 사람도 성향자가 맞을까요?
육체적인 피학/가학보다는 관계적인 측면에서 통제, 억압 등 우위를 점하고 사람을 쥐고 흔들고 싶어요. 살살 긁어서 화내는 모습이 보고싶을 때도 있고, 화내면 또 기어오른다고 혼내키고 싶고요. 상대방이 어쩔 줄 몰라하는 자체가 너무나 재밌어요. 목줄이나 수갑을 채운 후 오르가즘/사정을 통제하는 것도 흥미 있어요. 물론 육체적 가학 행위를 하게 된다면 이후 꼭 끌어안거나 연고 바르면서 부둥부둥도 해주고 싶구요. 아직 초보라 미디어에서 만든 선입견이 강해서인지 반드시 육체적 피학/가학이 함께해야만 bdsm인 것 같은데 저에게 아직은 그런쪽 측면은 발견하지 못했거든요. 이건 전적으로 경험 문제일 수도 있는게, 최근 스팽에 관심이 생겼거든요. 그런데 제 성향 자체가 너무 소프트하지 않나 싶어 그냥 변바인가 성향자인가 좀 혼란스러워서 자문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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