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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9 15:23
스위치
정반대의 성향을 모두 고르게 가진 건 결코 아니지만, 그래도 둘 다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도 있죠. 예를 들어 펫과 오너, 마미와 리틀 같은 느낌. 어떤 날은 너에게 목줄을 채우고, 은밀한 산책을 나서고 싶은데. 어떤 날은 내가 예쁜 코스튬을 입고 목줄이 채워진 채 쓰다듬어지고 싶으니까. 물론 깊숙이 파고 들면 오너와 펫과 프린세스의 조합일 수도 있고, 다양한 변수가 있겠죠. 때때로 어떤 충동이 올라오거나, 과거의 어느 순간이 너무도 그리울 때면. 어떤 성향인지보다, 누구와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싶다는 구체적인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는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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