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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8 03:54

엄청난 꿈을 꾸었사온데....

엎드린 자세에서 엉덩이만 높이 번쩍 치켜든 채로 손은 등 뒤로 투명수갑이 채워져 있었습니다.... 꿈 속의 주인님이 막 박아주시는데 투명수갑이 풀어지면 "손 똑바로." 하면서 엉덩이에 불이 막...막...🔥🔥 마지막에 몸을 밀착 하시면서 백초크로 브컨을 해주시는데.... 블랙아웃이 오려는 순간 깨버렸습니다......(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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