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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6 23:39

섭의 후기

  처음 주인님이 도착하시면 창녀처럼 접대해드리기로 했기때문에 커피색 스타킹을 신고 기다렸다.  커피색 스타킹안에는 나와 어울리는 문구들을 미리 적어놓기로 했다. 보지 위에는 “허벌보지”, “박아주세요”, 허벅지 곳곳에는 “암캐년”, “변기”, “창녀”, “자지없이 못사는 년”, ”좆걸레”, “정액받이”, 애널에는 “오줌받이” 등을 가득 써놓았다.       주인님이 도착하시자 씻지 않은 성기를 입으로 깨끗히 닦아드렸다.  열심히 성기를 닦아드리는 동안 주인님은 담배를 피셨다. 내가 열심히 봉사하는 동안 내 머리위에 담배재를 털어내시고 담배를 다 피셨을 때 “재떨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에 나는 바로 입을 벌리고 혀를 내밀었다. 남은 담배불을 내 혀에 비벼내셨다. 뜨거운 감각이 올라왔지만 그 감각이 소름끼치도록 좋았다! 그리고 담배꽁초를 내 입에 버리셨다. 완전한 재떨이로 쓰임받는게 좋다.   욕실로 끌려가 강한 딥쓰롯을 했다. 성기끝이 내 목젖을 건드리면서 마셨던 우유를 주인님의 성기와 내 무릎위에 가득 토해냈다. 너무 괴로웠지만 괴로운게 좋은 걸 어떡하나. 그 이후엔 입으로 골든을 받아냈다. 처음에는 잘 받아내는가 싶었지만 역한 향에 그만 헛구역질이 올라오면서 입에 담겨있던 골든을 뱉어냈다. 바로 주인님의 손이 내 뺨을 강타했다. “뭐하냐?”는 싸늘한 말씀에 등골이 오싹해졌다.   주인님이 씻고 나오신 후 침대에 누워 내 접대를 원하셨다. 내가봐도 서투른 안마지만 접대받는 느낌이 드실 수 있게 열심히 안마했다. 발바닥부터 종아리, 허벅지 성기와 애널까지 열심히 봉사해드렸다. 안마와 봉사 후에는 준비해놓은 집게로 내 양쪽 유두를 집어놓으신 후에 애널을 사용해주셨다. 양쪽 유두가 아려왔지만 모든게 쾌감으로 변해버려 정신이 아득해졌다.   그 이후에도 서너번의 재떨이와 아침에 골든을 받아냈다. 주인님에게 쓰임받을 수 있다는 게 참 좋다. 그게 괴로운 일이건힘든 일이건 쓰임받는 건 참 좋은 일이다.     케이블타이로 손을 묶은 뒤 엎드려서 엉덩이를 쳐든 상태로 처음에는 구두주걱으로, 그다음엔 케인으로 번갈아가며 횟수를 셋다. 한대 한대가 늘어날 수록 온몸에 땀이나고 자세가 흐트러졌다. 숫자도 처음에는 10을 세고 다시 1부터 세는 등 숫자 세는 법도 까먹은 듯했다. 엉덩이와 뒷 허벅지, 발바닥을 100대를 맞았다. 주인님은 진짜 가차없으시다. 울면서 살려달라고 빌었다. 그랬더니 주인님은 “내가 왜 살려줘야 하는데?” 라고 되물으셨다. 그렇게 되물으신다면 할말이 없다.... “사실 살려주실 이유는 없습니다.” 라고 대답하는 수 밖에 없었다.   무릎꿇고 케인으로 앞허벅지를 맞을 준비를 했다. 몸이 덜덜 떨렸다. 사실 전에 플했을 때도 앞허벅지를 맞다가 세이프워드를 말해버렸기 때문이다. 아직 앞허벅지 전체에 멍이 남아있었다. 한대를 맞았는데 아 정말 못맞겠다 싶더라. 자세를 똑바로 잡으라는 주인님의 말에도 계속 떼를 썼다. “그럼 나머지 어떻게 할건데? 너가 얘기해봐”라고 물으셨다. 나는 고민하다가 엉덩이는 맞을 수 있을 것같다고 말씀드렸다. “더 맞으면 엉덩이 터진다. 앞허벅지 100대 맞기로 하지 않았어?” “100대는 커녕 10대도 못맞을 것 같은걸요”라고 대답했다. 그랬더니 구두주걱으로 바꿔주시면서 다시 숫자를 세라고 하셨다.   그 이후에도 애널에 탄산수 넣기(따가운 느낌에 비명을 질렀는데 주인님은 즐거워하셨다.) 깔대기 이용해서 골든마시기 변기에 머리쳐박히고 골든받기 (모든 골든을 다 받았다.) 가슴과 팔뚝, 클리토리스, 보지에 빨래집게 집고 봉사하기 (가슴이 좆만해서 집게가 자꾸 떨어진다고 혼났다.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등을 했다. 골든은 역하면서도 맛있는게 특징이다. 나는 그냥 주인님이 원하시는 대로 쓰임받고 싶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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