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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6 16:00
주인님
은 이런 사람이예요 이 구절의 단 한 단어도 빠지지 않고 내용 그대로 저를 바라봐주고 언제나 손 내밀어주고 제 정서를 먼저 생각해줘서 고마워요. 이런 사람을 여태껏 겪어본 적 없는데, 너무 따스한 온기를 나눠줘서 항상 곁에서 손 내밀어 주고 걱정해주며 챙겨주는 모습 정말 사랑스럽다 🐈🧶 제가 빌럽와서 털실 하나는 제대로 건졌네요 빌럽 마저도 운명이였나봅니다. 제 주인님이 여기서 두 달 기다릴 동안 저는 없었는데. 어째 제가 오자마자 그 분 글이 먼저 보이고 쪽지를 서스럼 없이 보냈는지 그저 끌림이였는데 그게 벌써 한 달이 되어 가고 인연이였다는 게 여전히 신기하고 의미있는 거 같아요. 제가 다가가 건넨 손을 맞잡아 주고 저와 정서가 잘 맞고 저의 상처나고 모난 부분 마저 사랑해주는 곁을 만나 따뜻합니다. 그러니 소통을 두려워 하지말고, 이끌리는대로 마음이 가는대로 나아가 같이 맞춰가다보면 어느새 굳건히 옆자리를 해주고 있지 않을까요. 사람으로 먼저 다가가 인연이 깊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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