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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6 08:53

프린스/프린세스

섭 스위치(switch dynamic) 겉으로는 브랫 같아 보이는 리틀(Bratty Little) (하지만 브랫처럼 혼나기를 바라는 게 아니라 관심과 케어와 워십을 바람) 당돌한 아이(A babygirl/boy with a backbone) 파트너의 지극정성으로 버릇없는 아이, 응석받이가 되고 싶어함.(A spoiled baby) 그들이 받고 싶어하는 건 결코 물질적인 케어만이 아니며, 칭찬이나 쓰다듬과 같이 언어적인 요소나 신체적인 접촉도 중요시한다. 이들은 자신과 자신의 파트너에게 종종 높은 잣대를 들이대며, 때로는 자신의 파트너를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면모도 있다. 버틀러/메이드-프린세스/프린스: 국내에는 이 조합으로 많이 알려져 있음. 《아래는 파생된 표현들입니다.》 리틀 프린세스 - 우리가 흔히 '프린세스'로 받아들이는 성향. 케어 기버나 마미/대디와 짝이 맞음. DDLG, or DD/LG, is an acronym for daddy dom/little girl나 Caregiver/little (CGL) dynamic 범위로 고려. 로프 프린세스 - 숙련된 리거와 짝이 맞음. 자신이 아름답고 기술적으로 묶이는 데서 만족감을 느낌. 그냥 묶이는 게 아니라 우아하거나 아름답게, 정교하게 묶어야 함. 워리어 프린세스 - 다른 섭 성향들에 비해 훨씬 독립적이며, 사실상 섭의 역할이 아니어도 만족할 수 있다고 함. 수직보다는 수평 관계를 원하며, 섭으로서 복종하기보다 당당하게 요구하는 성향. '당하는' 포지션을 완강히 거부함. (Potty Princess는 제가 못 다루겠습니다. 😵‍💫) (아, C*m Princess도 못 하겠습니다. 🤯) 저번에도 언급했듯, 아무래도 왕족 칭호가 들어가다 보니 '우아함'이 그 특징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어떤 행위를 하든, 자신의 고고함이나 에고를 한껏 뽐내는 제스처가 기본인 듯해요. 또한, 표현 욕구가 큰 것으로 생각되는데, 행동이나 언어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자신을 꾸미는 방식, 외모를 통해서도 표현한다고 하네요. 프린스/프린세스에게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그들이 원하는 만큼의 케어를 받은 이후'에야 상대가 요구하는 것을 기꺼이 들어준다는 점. 위에서 다양한 베리에이션을 언급했듯, 하나의 명칭을 가진 성향 안에서도 다양한 형태가 나타날 수 있고, 개개인에게서 또 다른 특질이 발현될 수 있는 점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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