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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5 14:38

냉탕 온탕

아프고 거칠게, 가차없이 냉정하게 몰아붙이다가 내새끼 내강아지 우리 아가 많이 아팠어~ (우쭈쭈쭈) 근데 어떡해? 아파도 참아야지. 주인님이 아프게 해주잖아. 감사합니다. 하고 예쁘게 울어야지. 냉탕과 온탕이 정신없이 오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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