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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5 09:10

저는

제가 글을 올리며 가이드라인 준수를 못하여 불쾌를 줄 수 있다는 거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커트라인에 해당되는 거 또한 민감되는 부분이라면 불쾌함에 노출되고요. 그러나 그 어떤일이 일어나도 여기선 캡처도 안되지만 자체 삭제나 대댓글 댓글 삭제가 자체로 가능한 부분에서 사진이나 글이나 사람이 소통 하는 부분이기에, 기분이 상하거나 문제가 되는 게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소통을 했고 의견을 제시하고 말 하는 건 좋아요. 있던 걸 없던 것처럼 단순간에 삭제하는 것은 악용이 아닌 것인지 모호하네요. 의견 주시는 것도 좋고 소통하는 것도 좋습니다. 적어도 상대를 이해해보려는 태도를 바탕에 깔고 이루어지는 소통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캡처방지가 있는 건 좋지만, 글이나 이런 부분이 자체 삭제가 되는 부분에선 그 어떤 것도 다시 살리거나 증거를 댈 명분 또한 없어지는 것이기에 이건 좀 민감과 불쾌의 부분에선 모순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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