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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5 08:15

Only글) 스팽키

쩝 이미 삭제 예측하고 글 새로 써서 복사해놨어요 여러모로 불편한 부분이 많기에 이 글을 끝으로 더 이상 감도 높은 글 작성이나 심취 하지 않겠습니다. 스팽을 너무 사랑하죠 플의 제일 묘미이죠 목줄을 휘어감고 손으로 안을 탐색하고 추욱 늘어나 흥건하다 못해 폭포가 된 걸 감히 이루 말할 수 없이 벗으면 주인님의 사랑이 깃든 자국이 보이게 남겨주세요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고통을 주세요 주인님과 함께 하는 고통이 사랑과 행복임을 알게 그것에 헤어나오지 못하게 저를 취하게 해주세요 플의 분위기 플의 행복 플의 애정 깃듬을 제 온몸의 마킹해 주세요 정성이 깃든 자국들을 사랑하며 주인님이 곁에 없어도 곁에 있음을 느껴요 붉게 물들여주세요 밑에 폭포로 물들여진 걸 나무라주세요. 표독한 섭이 되게 교육해주세요. 저는 주인님이 남겨주는 자국을 사랑하고 애쓰며 교육하고 핥고 물어뜯어주는 주인님이 저는 너무 그게 제 천국이예요. 깊게 새긴 자국만이 주인님의 것임을. 잊지 않게 해주세요. 스릴을 느끼게 . 표독스러움을 . 아끼지 말아주세요. 이런 자국이 저는 너무 사랑스러워요. 로망글은 한계가 있네요.. (자국의 설명할 자료는 무엇도 대신 하지 못하기에 아쉬움이 크네요) 그저 상상에 맡기시고, 그저 이제 소통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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