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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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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구인 생각 없습니다. 직장인 2n 185/8n 취향타는 외모 입니다. 경기 남부 거주중이며 1-2 시간 내외 까진 이동 가능합니니다. 주 5-6회 정도 꾸준히 운동하며 다이어트와 벌크업을 상시 번갈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향은 리거 없는 탑 종변입니다. 굳이 따지면 사디 커 성향이 가장 크다고 생각 하며 상대방에게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고통을 주는 행위 자체를 즐기며 반항하는 상대를 러프하게 제압 하는 행위 또한 좋아합니다. 정신적 가학을 할땐 상대박을 인간 이하 도구 이상 그이하도 아닌 딱 그정도로 취급을 하는것을 좋아해요. 일방적인 암캐 어쩌고 저쩌고 그런 말들 보단 넌 쓸모 없어, 이게 마지막일거 같아 등 가스라이팅을 통해 상대방이 본인은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도구 이 사랑이 본인을 놓을지 모르는 상황속에서 불안에 떠는 모습들을 보며 희열을 느낍니다. 물론 플레이 상황에서만 저런 행동을 하며 가스라이팅은 어떠한 점에선 일방적인 가학 행위보다 위험하다 생각하여 정신적 케어 또한 확실히 하는 편입니다. 본디지 테이프나 구속구 등으로 러프하게 결박하는 행위는 좋아하나 로프 본디지 혹은 행잉등 미관상 예쁘게 묶는 행위 자체에 흥분감이나 섹슈얼한 매력은 느끼지 못하여 관심조차 없습니다. 경험 스무살 때부터 본인 성향을 인지하고 여러 타 커뮤 활동 및 길고 짧은 여러 관계를 갖었습니다. 해 수로만 따지면 n년 이상 되었다 라고 말씀 드릴수 있으나 플레이 싱황 자체가 언제 어떤 특이사항 혹은 상대방의 신체적 특이사항이 있을수 있기에 100퍼센트 안전하다 믿고 맡기셔도 된다 라고 하기 보단 서로 사전에 주의사항 혹은 신체적 특이점등 여러 대화를 나눠보는게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당신은 2n-3n 성향은 크게 신경쓰지 않으나 위 내용 처럼 본디지, 행잉등 예쁘게 묶이는 행위 자체에 만족감을 느끼시는 분 이라면 저와는 곁이 맞지 않다 생각합니다. 오르가즘 컨트롤안 원하는 그냥 그런 성적인 만족감만 충족하는 관계는 전혀 전혀 관심없습니다. 강도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닌 저는 당신이 육,정신 적으로 고통스로워 하는 모습에 만족감 과 희열을 느끼기에 당신이 잘 맞든 못 맞든 그건 상관없습니다. 그냥 제 이래 깔려서 고통화 희열 그리고 자괴감에 몸부리쳐 주세요. 굳이 외적 이상형을 따지자면 작은 사랑 보단 키가 큰 사람을 좋아하여 적당히 본인 체형 관리 할줄 아는 사람이 좋은것 같습니다. 히나 성향혹은 줄 취향이 잘 맞는다면 크게 신경쓰지 않는것 같아요.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건강한 관계를 희망해요! 호감 표시 주셔도 선듯 먼저 대화를 걸지 않습니다 프로필 확인후 혹시 마음에 든다면 제 어떤이든 댓글로 # 남겨주시면 제 쪽에서 먼저 대화 겉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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