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수갑
25/10/05 05:23
하 어렵네요
제가 펨돔이라 여기서 멜섭 분들이랑 채팅 해봤는데 연락해본 두명 다 이게 맞나...? 싶고... 그랬네요 ㅋㅋㅋㅋ 한명은 며칠 얘기하다 너무 ㅂㅂ같아서 끝냈고 한명은 보름 정도 얘기하다 점점 재미도 없고 할말 없어져서 읽씹 해버렸어요 (응응 이런 대답 온 거에 그냥 말을 더 이어가지 않았어요) 글고 둘 다 말투가 너무 애교껴있고... 뜬금없는 19얘기도 많이 하게 되는 게 좀... 원래 이런 느낌으로 이야기 나누게 되는 게 맞는 건지, 그런 사람들만 꼬인 건지 표본이 적긴 하지만요. 제가 성향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아본 지도 얼마 안됐고, 플 경험이 없는데 절대 급하면 안되니까 상대가 괜찮은 사람인지 알아보고 싶은 게 먼저인데 쉽지 않네요 아직 너무 적게 만나봐서 그런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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