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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5 02:38
구속복
정신병원에서 입히는 새하얀 캄퍼스 천으로 만든 구속복으로 너를 감싸고 내 허락 없이는 벗어날 수 없게 만들고 입에 재갈을 물려 침을 흘리는 너를 바라본다. 침대 모퉁이에 앉아 멍하는 거울을 보는 너의 뒤로 돌아가 강제로 너의 다리를 벌리고 다물지 못하게 내 양다리로 고정을 한다 마치 백허그를 하듯이 그런 너의 클리와 보지를 꼬집거나 쑤시면서 쾌감을 선사하자 붉어진 너의 얼굴은 헐떡이겠지만 원하는 절정의 쾌감을 허락하지 않자 아쉬워 하며 고개를 돌려 애처러운 눈으러 나를 바라보겠지 오늘 10시니까 가는건 내일까지 참아 귀에 속사이며 당황하는 너에게 다시 쾌감을 선물해주지만 절대로 절정만은 하락해주지 않는다 내일이 올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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