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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4 16:29

손깍지도 좋고 목깍지도 좋고 안아주는 것도 좋고 아픈 날 옆이 더 허할 때 쓰담 토닥이며 케어 해주고 약도 먹여주고 밥도 먹여주고 저녁이 되어 면역이 좀 돌아오고 몸이 좀 나아질 때 무조건 목에 채워주고 줄을 당기며 바닥을 누비길 주인님 살 결을 맡으며 깊숙이 박히길 아픔과 공허함이 사랑과 애정으로 가득 차 넘치길 조금만 더 애써주는 주인님을 사랑의 눈으로 쳐다보기 온 몸의 제 자국을 남겨드리고 싶어요 저의 것이 되어주세요 주인님 쟁취하고 제꺼예요. 누구의 것도 되지 말아주세요. 모든 것을 물고 뜯고 핥고 먹을게요 제꺼니깐요. (후..몸이 허하고 마음이 허하니 자꾸 채우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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