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0/04 13:55
사실은 뉴비도 만나봤는데
펨섭입장에서 뉴비 만나는거 싫어할수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근데 저는 그분, 존경스러워서 만났어요 단어고 논문이고 직접 다 찾아보고 자기 몸에 테스트도 해보고 애프터 케어 할때 뭐가 좋은 연고고 어떤 식의 도구가 있는지부터 오프라인 온라인 다 뒤져가며 공부하고 알려주던 사람이었거든요 처음 플할때도 플 하고 나서도 어느 것 하나 완벽했다고 할순없어요 무작정 성욕플욕에 미쳐서 구인글 쓰고 그런 것도 아니고 계약서도 차근차근 쓰고 커뮤니티도 처음이셨는데 처음인지 모를정도로 예의 지식 정중함 삼박자 갖추셨던 분이셨어요 ‘ 3‘ 그래서 다른 분들이 정보도 많이 알려주시고(오프라인 샵, 주문제작 도구장인 등) 분란이든 논란이든 없었고 인기도 많으셨어요 (구인이든 아니든) 뉴비라고 무조건 싫은건 아닌데 라는 느낌의 썰이었어요
0
18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