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촛농
25/10/04 07:07
방황
나는 당신이 아니면 안되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그게 아니었음 좋겠다고 바래 당신이 귀찮아하는 목소리 하나하나가 나에겐 화살처럼 돌아와 부디 나라는 사람이 당신이 없는 시간에 익숙해지면 좋겠어 당신같은 사람이면 좋겠어 이렇게 상처받아서 힘든 사람이 아니라. 당신같이 친구도 만나고 가족도 보고 혼자도 잘보내고 그런 사람 말이야 그게 내 소원이야 그래서 당신 밑에서 기지않게 되기를 당신의 존재가 나에게 아프지 않기를 당신은 내가 없어도 평온할걸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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