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스타킹
25/10/03 21:31
본인이 뉴비라고 드러내는건
여자입장에서 어떻게 느껴지냐면요 “저 BDSM 뉴비인데 구인합니다" 라는 글을 보면 ”저 모솔인데 여자친구 구합니다“ 같이 보여요 본인의 노력이나 성의가 안보이는데 어떤 분이 관심을 가질까요? 성향은 개인적인 영역으로 존중받고 싶은거지 아무하고나 자고싶지 않아요. 특히나 성적이고 가학적인 취향을 가진 입장에서 안전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그걸 생판 뉴비한테 맡기고 싶은 사람은 없을꺼에요. 최소한 이러한 문화를 어떻게 입문하게 되었는지부터 어떤 부분을 알아가보고 싶은지는 얘기해야 대화가 통할 것 같아요. 어제 뉴비 분들 많이 오셨길래 답답하고 속상해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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