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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3 15:18

드로잉⚠️

하고 싶어요... 물에 얼굴 넣고 숨안쉬며... 고통 속이 아픔을 숨기면 조금은 무뎌질까 조금은 덜 아플까 .. 만나는 사람에 너무 의미부여 하는 버릇 좀 고치고 싶네요 왜 자꾸 .. 허 할까요.. 다 부셔져도 지탱할 수 있던 울타리를 없애고 나니 휘황찬란 행복해야하는데 왜.. 공허함을 느끼는지 .. 너무 자괴감 들고.. 흐엉 ㅠ ( 감정낭비 하기 싫은데 .. 담은 비가 넘쳐 흐르듯 쏟아붓네요) 지탱하는 지팡이가 없다고 못 걷는 게 아닌데. 왜 자꾸 의존하려 하는지 하 죽었다 깨고 싶은 순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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