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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2 05:32

바닐라 남친과 후기

남자친구는 극 바닐라인데 본인은 사디에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많이 싸웠고 많이 갈등을 일으켰었는데 그냥 일단 해보고 별로면 그만만나자고 했었어요 워낙 거부감이 많은 것 같아서 가볍게 진행했습니다 모텔에 오자마자 남자친구를 밀어서 일어나지 못하게 한다음에 목 부분을 냄새를 맡으면서 심리적으로 장악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일어날려고 발버둥 치길래 얼굴을 조금 때리고 볼을 쓰담듬어 줬어요 그리고 손을 점차 아래로 내려서 왼손은 팬티 위를 만져줬고 오른손으로는 입술을 만져줬습니다 그리고 중강중간에 계속 브랫마냥 반항하길래 자지를 발로 밟아줬어요 팬티를 벗긴 후에는 자지 위에 오일을 발라줬고 갈려고 할때마다 손 움직임을 멈춰, 가고 싶으면 빌어보라고 했어요 끝까지 빌지를 않길래 피스톤 질을 멈추고 귀두만 만져서 자극했어요 그러니 애가 울 것 같이 있어서 울 것면 예쁘게 울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울면서 가게 해주세요.. 라고 빌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직 허락 안했다고 5분만 더 참아보라면서 엄청 괴롭혔어요 5분이 지나고 이제 가도 된다고 했고 보상으로 키스해주면서 피스톤질 해줬습니다 그러더니 애가 흐읏 ..읏 이러면서 정액을 사정했어요 솔직히 저는 로프버니쪽 섭을 좋아해서 묶고서 스팽하고 괴롭히고 정신적으로 가학을 하는 것을 좋아해여 많이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남친도 좋긴 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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