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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9 17:13

오늘따라

야노 산책같은게 해보고 싶군요 가을이라 딱 좋음 코트 입혀서 한바퀴 돌리고 집 오자마자 밖에서 움찔한만큼 궁디 팡팡… 그 뒤엔 쓰다듬어주다가 구속해놓고 애무만 미친듯이 하다가 애원에 애원하다 눈물 나올때 박아주는… 못말리는 변태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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